트랩(TRAP)
-
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3
난이도
평택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공포 · 많이무서움등산을 하던 중 나는 구덩이에 빠졌다. 그런나를 구하려던 일행마저 빠져버렸다.
‘아! 피비린내... 이 구덩이는 뭐란 말인가!!'
깊은 산골..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다.
날은 어두워지고 추위에 의식조차 희미해진다.
갑자기 나타난 한 남자,
거인 같은 체구, 험상 굿은 인상.
그는 이 구덩이를 파놓은 놈임에 틀림없다.
그는 구덩이 주위의 밧줄 같은 것을 당겼고, 그의 괴력에 우리는 그물에 걸린 물고기 처럼 끌려 올려졌다
그리고는 그대로 끌려가 숲 속 창고 같은 곳에 덛져졌는데.......
‘미친..... 우리는 인간사냥의 덫에 걸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