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공포 · 무서움한때는 진실을 쫓던 기자,
지금은 전 세계를 떠돌며 의뢰를 해결하는 퇴마사.
수많은 사건을 겪으며 모은 위험한 물건들은
지하실 창고에 봉인된 채 조용히 잠들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랫동안 조용하던 지하실에 있는 전화기에서 벨이 울린다.
받을 수 없고, 받아서도 안 되는 그 전화.
하지만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목소리는 분명 ‘그 우물’과 관련돼 있었다.
모든 일은 그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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