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F: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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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분
플레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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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안양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공포 · 무서움10년 전, 두 차례의 의문 화재가 발생한 건물.
사건은 모두 원인 불명으로 종결되었고,
이후 그 건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4층 괴담' , '저주받은 건물'로 불리게 된다.
2015년, 서한대학교 영상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괴담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획하고, 건물로 들어간다.
텅 비어버린 공간, 숨소리조차 내쉬기 힘든 그곳에서
학생들은 조명, 음향, 카메라를 통해 사라진 진실의 조각들을 직접 재구성해보는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 바로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