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안양일번가점 · 안양
매일매일 못생기게 살아온 이 인생에 이젠 지쳤다.
외모지상주의가 가득한 이 세상
왜 나는 못생겼을까!!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났을까!! 나도 잘생기고 싶다!!!!
하늘을 향해 소리치던 순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고 순간 나는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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