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NDRED 포스터
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4 난이도 부천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활동 · 활동성있음

7년 차 베테랑 털이꾼. 별칭 소사동 404. 내가 다녀간 곳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항상 털어먹던 종이쪼가리나 금붙이들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

이젠 생산할 수 없는 생필품. 부르는 게 값인 물품들이 필요하다. 새로운 타겟을 물색하고 있을 때 의문의 단체로부터 연락이 왔다.

"우린 하운드 레드라고 형씨, 좀 날렸던 꾼이라면서? 생각 있으면 10월 31일 7시까지 빨간 문을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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