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개꿀이스케이프 알바생 개꿀버리에요.
저는 여기가 정말 좋아요! 사장님이 늘 새로운 직책을 주시거든요.
저는 단순한 알바생이 아니에요. 파이프 관리 팀장이자, 입력기 관리자, 겸 시놉시스 팀장이랍니다!
이런 일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배울 수 있다니 정말 기뻐요! 오늘도 사장님은 저를 불러서 새로운 일을 주셨답니다!
“개꿀버리야. 내 친구가 편의점 알바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하루만 도와줄 수 있겠니?
우리 가게 근처에 있는 세분+1=네분 이라는 곳인데
고객님 세 분이 오시면 음식이 맛있어서 다음번엔 한 분 더 데려와서 네 분으로 오신다는구나.”
“물론이죠 사장님! 이번에는 무슨 직책으로 가는건가요?”
“음… 편의점 지원과장?”
“와! 과장이라니 정말 기뻐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내일은 세분+1=네분 편의점에 지원과장으로 출근하게 되었답니다!
정말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