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탑 대전점 · 대전
등대지기인 당신은 바다를 하염없이 지켜보다
저멀리 낡은 해적선이 멀리서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해군에 알리기 위해 항구로 나선 당신은 삽시간에 해적선이
항구로 들어온 것을 보고 무언가에 홀린 듯 해적선으로 향했다.
배에 오르자마자 보이는 뼈만 남은 유해 한 구와 나침반.
그리고 해적선이 다시 출항을 시작하는데... 과연 이 배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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