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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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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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여수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미국 서부의 한적한 시골길!
시커먼 어둠이 내려온 채 빗줄기가 쏟아지는 시골길 위로 차 한대가 멈춰 선다.
록스:아...또야?
레이스:록스!빗줄기가 더욱 굵어지고 있어!
얼마 뒤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고,더이상 차량주위에 있으면 안되겠다고 판단한 두 사람은 저 멀리 보이는
불빛을 따라 무작정 뛰어간다.
거세지는 빗줄기 만큼이나 그들의 움직임도 빨라졌고,
이윽고 집에 도달한 두 사람..
하지만 조금 전까지 그들을 인도했던 불빛은,
온데간데 없었고..현관문은 마치 그들을 마중하는 듯 열려있다..
빗줄기는 더욱더 거세져만 가고 달리 방법이 없던
두 사람은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데...
희미한 불빛에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든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 닫히는 현관문..
그리고 아무리 시도해도 문은 열리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