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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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
난이도
여수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에스터 :더 이상은 올라갈 곳이 없어..
아리스 :이제..어떻게 해야하죠?
아래 층에서는 브리처 무리들이 서서히 걸어
올라오고 있었고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무너져버린
계단으로 막혀 버려 더 이상 올라갈 방법이 없었다.
온몸이 힘이 빠진 듯 주춤 거리다가 벽에 기대는 아리스..
그때였다.아리스의 손이 닿은 벽면이 밀리기 시작했고
동시에 벽면이 밀려 들어가며 생겨난 새로운 통로..
두 사람은 더 이상 선택권이 없다는 듯,
고민할 새도 없이 통로로 들어선다.
두 사람이 통로에 들어서자마자 닫혀 버리는 벽면....
그리고 그 뒤를 쫓아온 폭주한 브리처 무리들의 괴성......
과연 에스터와 아리스는 이곳에서 빠져나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