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멘트
테마 소개
10년의 세월을 날려버린 이 개떡 같은 꿈을 다 태워버리려 기름을 부을 수록 눈치없이 빛을 내던
그 열정의 순간들. 작은 방안을 홀로 밝히는 저 끊어질 듯한 필라멘트를 바라보던 오늘.
그리고 그 오늘은 또 같은 내일로. 내 꿈은 어디로 가는가 또 무엇을 위해 버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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