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매일 손수레 가득 폐지를 담아 오르막길을 오르는 할머니.
어느 날 몇 명의 아이들이 다가와 손수레를 함께 밀기 시작했다.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그렇게 많은 날을 보내고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의 어느 날,
할머니는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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