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케이프 홍대점 · 홍대
나는 너를 사랑했고, 너도 나를 사랑했다.
그러나 영원할것 같던 사랑은 오해와 원망으로 빛을 잃고 -
우리는 서로의 손을 놓았다.
만약 우리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 우린 함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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