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케이프 홍대점 · 홍대
어두운 슬럼가의 뒷골목. 붉은 빛에 홀린듯 이끌려가니
요란한 분위기를 풍기는 속옷가게가 있다.
"여기에 이런 곳이 원래 있었던가?"
호기심을 안고 입장한 그 곳은 태어나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별천지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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