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룸 이스케이프 홍대 2호점 · 홍대
20년째 무명작가 생활을 이어온 데오마르스... 자신을 비관하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남기고 자살하려 한다.
잘 있거라 세상아... 마지막 마침표를 찍으려는 순간 세상이 멈추고 원고에서 알 수 없는 빛이 흘러 나온다.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데오마르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과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