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2018
-
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3
난이도
용산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어느 날,미제 전담반에 전달된 의문의 편지 한 통.
“박인혁 원장 자살사건은 경찰에 의해 조작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8년.
최고의 권력과 재화를 손에 쥐었던 박인혁 원장 일가족의 자살 사건은
당시 대중들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항간에는 자살이 아니라는 이야기들이 떠돌았지만,
그 어떤 타살의 증거를 찾을 수 없었기에 자살로 종결된 사건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받게 된 이 편지는 해당 사건이 자살로 조작되었다고 말한다.
그것도 경찰에 의해...
그날 저녁, 브리핑실에 남아 해당 사건 자료를 조사해보니
실제로 증거들이 삭제되거나 변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사건의 진실에 대한 의문이 생기던 중, 때마침 과거로부터 무전이 도착한다.
“경위님, 지금 여긴 1989년입니다. 얼마 전 박인혁 원장 일가족 자살 사건이 발생했는데,
뭔가 수상한 구석이 있습니다. 미래에 해당 사건은 어떻게 결론이 났습니까?”
※ 실내+실외 복합형 게임으로써 게임 진행 중 테마 룸 외부로 나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