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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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4
난이도
용산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용산동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행했다.
피해자들은 성별, 연령대, 직업 모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범인의 족적 및 신발이 다양한 것으로 보아
모든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이였다.
정보의 부족으로 수사에 애를 먹고 있던 중,
서랍에 보관중이던 고장 난 무전기가 갑작스레 울리기 시작했다.
본인이 2018년의 형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온 무전이었다.
지금은 1989년인데...
“형사님, 지금부터 두 시간 뒤에 용산동 살인 사건의 7차 피해자가 발행합니다.
지금 당장 범인을 잡으로 가셔야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받아 적은 뒤 현장으로 출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