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공포 · 무서움그시절, 복희네 사진관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일제강점기로부터 광복을 맞은 지 어느덧 몇 십 년이 지난 오늘, 한 젊은 커플이 우연히 사진관 앞을 지나간다.
'복희네 사진관'이라는 간판에 맞게 복고풍으로 지어진 사진관이 자아내는 알 수 없는 분위기와 호기심에 이끌려 사진관 안으로 들어가게 된 커플.
몇 십 년 동안 아무도 몰랐던 복희네 사진관의 잔인하고도 슬픈 비밀이 커플의 손끝에서 서서히 세상 밖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