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비아 명동점 · 명동
"내가 사랑하는 우리 오빠. 벌써 열애설이 몇 번째인지... 그 여자보다 내가 더 우리 오빠를 사랑하는데. 흥. 이번엔 그냥 넘어 갈 수 없어!!"
여러 번의 열애설로 더 유명해진 스타 배우의 사생팬.
스타 배우가 집에서 100일 이벤트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그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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