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활동 · 약간있음스티브... 이년전에 우리 그날 기억하나?
중앙은행을 털어보자는 무모한 계획이 실제로 실행되고 아프리카의 눈물이라는 다이아몬드를 훔치는데 성공했지.
괴담시티의 최고 해커인 자네가 도와주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네.
이 보석은 고위정치인의 비자금이었기 때문에 내용은 기사화되지 못하였고 경찰이 사력을 다해 나를 체포하였지만 훔친 물건이 뭔지 밝히지 않았기에 연방교도소에서 단지 불법 침입죄로 2년형을 받고 복역 하였지.
사실 자네를 못 믿는건 아니지만 팔기 전까지는 누구의 손에도 맡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숨긴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야... 하필 내가 다이아몬드를 매장해둔 곳에 경찰서가 생겨버렸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