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357-8
-
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4
난이도
노원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어릴 적 사고로 친부모님을 잃고 입양이 된 나는 어릴 적 기억이 없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이 어떤 사람인지 항상 궁금했지만,
주변에서 그 누구도 자세히 말해주지 않았다.
사고의 후유증인지 지금도 자주 악몽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내 앞으로 이상한 편지가 도착했다.
“너의 과거가 궁금하지 않나?”
발신된 주소는 상계동 357-8.
편지의 발신지는 15년 전 비극적인 일가족 살인사건이 벌여졌던 곳인데.......
그런데 그곳은, 나의 악몽에서 보았던 그 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