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 수감번호1508
테마 소개
난 수감번호 1508. 여기선 이름없이 이렇게 불린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지 98일. 나뿐만이 아니다.
여기 있는 모두가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이곳에서 나갈 방법은 단 하나!
한시간 후에 있을 사형식 전에 나는 간수들을 피해 지금 탈출을 시작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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