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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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3
난이도
양산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공포 · 약간무서움작년까지만 해도 성공한 청년벤처기업가로 이름을 날렸지만
젊은 나이에 성공한 탓일까..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재미삼아 시작한 도박에 빠져들어 회사, 집, 투자금까지 모두 날리고 도피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름모를 곳의 터미널 화장실에서 귀신 "헬리콥터 고가매입 010-XXXX-XXXX" 라는 스티커를 보게 되었다.
예전 TV에서 본 적이 있다.
귀신 헬리콥터의 ‘귀신’은 ‘귀하의 신장’ 그리고 ‘헬리콥터’는 ‘신체부위의 장기’를 영어 조합으로 만들어 놓은 단어이다.
예전엔 웃고 넘어갔던 글이 모든 것을 잃고 난 후의 지금 마지막 희망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일까?’ 라는 의문을 품었지만 더 이상 돌아갈 곳도 없는 내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스티커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하고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사람에게서 만나서 얘기하자는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