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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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60분
플레이 시간
3
난이도
양산
위치
예약 가능
상태
테마 소개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들어서게 되었지만 내 맘에 드는 직장은 경쟁력이 너무 높고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곳은 내마음에 차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구인란에 올라온 구인광고. ‘아이를 잘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을 구합니다.’
그냥 지나치려 했으나 월급이 너무 높았다.
‘8시간 일하고 저금액이면...대기업 수준인데...?’
혹시나 해서 지원했던 나는 운이 좋게(?) 덜컥 합격되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앞으로 나의 회사(?)가 될 집 앞에 도착한 나는 이 집의 집사에게 업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집사의 안내를 따라가게 됐다.
하지만 방문앞엔 아이가 남겨놓은 쪽지가 한 장 붙어있다.
그 내용은 장난감 방에 가서 자기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가져오라는 것.
장난감이라니...집사가 가르쳐 준 곳에 도착하니 장난감 이라는 팻말이 적혀있다. 영화에서나 보던 개인 장난감 방이라니...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을 짓고 난 내 첫 직장의 첫 번째 업무!
나의 보스가 가지고 놀 장난감을 가지러 방으로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