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향찻집 · 부산
사람의 발길이 끊긴 전포종합상가 속 그 안에서 정해진 때 없이 문을 여는 '육향찻집'
어느 조용한 밤, 찻집동아리 [다례회] 회원인 당신에게 오늘 그 가게의 불이 켜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궁금증에 이끌린 당신은 소문의 찻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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