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비아 서면점 · 부산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100일의 회개 기도를 올리면 그 어떤 죄도 씻어낼 수 있다는 단 한 명 만을 위한 외딴 수도원. 벌써 13명의 사제가 이곳에서 회개 받았다.
그리고 14번째 사제인 나는 이제 99일째의 아침을 맞는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리뷰를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