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비아 서면점 · 부산
“나는 지난 여름 너희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지난 여름 실수로 벌어진 그 사건, 우리의 실수로 친구가 죽었다. 사소한 말다툼이 그녀를 죽음으로 이끌었고, 우리는 이 사실을 숨겼다.
오늘은 그녀가 죽은 지 딱 1년이 되는 날, 그녀의 오빠가 동생을 추모하자며 그 산장으로 우리를 초대했다.
죄책감을 떨쳐 내기 위해 다시 모인 우리. 산장에 들어서자 그녀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그녀의 원혼이 우리를 괴롭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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